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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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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분들 하는 얘기는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차가 올라오니까, 그분들의 역할은 뭐냐면 경내 진입은 못 합니다. 그것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민간 주차장 업체에서는 주차장으로 들어가시라고 안내하고 주차장이 꽉 찼으면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

그래서 어떤 시민이 저한테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줬어요. 그거 뭐 틀 수도 없고. 내년에는 그 부분 좀, 이렇게 돈도 들어가는데 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컨트롤 타워가 없더라고. 보니까. 그분들 하는 얘기는 뭐냐면 우리 직원들이 오긴 오는데 저 천막 안에 들어가 있고.

활동을 안 했다가 아니야. 상황적으로 막힘의 현상 때 누구도, 누가 뭘 해야 되는지 매뉴얼도 없고. 오죽, 그분들이 무선 마이크 좀 공급해 줬으면 하더라고요.

저 밑에서 차 많이 올라간다. 어디까지 밀렸다. 알려줘야 돌아가세요 하든지 중간에서 끊든지 할 텐데 마지막 순간까지 올라가서 주차장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차가 대기해 버리면 아무 이유도 모르고 터미널까지가 아니라 저 밑에 제2주차장까지 밀려버리더라.

그 이미지가 내장사는 갈 데가 못 돼. 이런 이미지. 바가지요금 얘기 안 할게요.

그건 어느 관광지나 저는 다 있다고 봐요. 솔직히 말해서. 돈도 쓰고 가야지.

제 입장에서 보자면 과도하지만 않으면 정읍에 돈 좀 쓰고 갔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안 좋은 이미지가, 교통 문제 때문에. 내년에 예산 잡혔으니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