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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308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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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건 한번 살펴봐 주시라고 하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몇 가지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돔으로 되어 있는 유리온실이에요. 크지는 않습니다.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갈 거예요. 그런데 저는 저걸 달로 봤어요. 달.

한국가요촌 정읍사 혼을 담은 달로 봤다. 그냥 사각져 있는 유리온실이 아니에요. 누가 와서 봐도 이곳이 정읍사 백제가요 ‘달아 노피곰 도다샤’라고 하는 달로 봤다.

다음 사진. 여러 가지 제가 내부에 있고 또 외부에서 볼 수 있는 전경. 이렇게 좀 자료를 많이 찾아봤어요.

예산이 좀 들더라도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두려워하지 마시라. 어떤 일을 하는데 두려워하시면 안 됩니다. 할 때 해야 돼요.

작은 손에 과자봉지 몇 개 들고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하지 마시고 미래 자산으로 쓸 수 있는 대형화도 시켜줄 수 있으면 대형화를 시켜주시라. 절대 상급기관에 가서 설명하는 데 두려움을 갖고 “아, 이거 피곤해. 힘들어.

그냥 여기 우리 선에서 할 수 있는 데까지만 딱 예산 세워서 해.”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다음 사진. 이렇게 전 세계의 다양한 돔으로 형태로 되어 있는, 이건 어디냐면요.

요즘 뜨고 있는 나라 중동입니다. 저기에 지금 저걸 달 테마라고 해서 짓고 있답니다. 전 세계인을 상대로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부국. 석유의 나라. 그런데 저기는 우리가 흉내도 못 내겠죠.

하지만 어느 누구도 가져갈 수 없는 우리의 자산 정읍사에 대한 것을 거기다 입혀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로 사진이 더, 저렇게도 있습니다. 건물 위에다가 저렇게 하는 방법도 있고 밑에는 어찌 됐든 저런 것도 입구에 저렇게 좀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이런 이미지 사진들을 제가 많이 찾았어요.

그건 알아서 하세요. 뭘 하든 하시는데 정촌가요특구로부터 시작됐던 한국가요촌 달하까지 10년이 넘는 동안 저곳에 예산 투입의 효율성이 없었다라고 보기 때문에 이제는 제대로 된, 뭐 하나 하더라도 담아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