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또 환영할 만한 예산이 소액이기는 하지만 이색벤치 유지보수. 600만 원밖에 안 되지만, 그래요. 만들어 놓고, 이쪽 부서에서는 아니었을 거예요.
만들 땐 성장전략실인가 그랬어. 만들기만 하고 내버려 둬. 그러니까 퇴색되고 썩고.
중간에 한 번만 칠해도 유지 계속될 수 있는 건데, 지난번에 행감 때인가도 건설과에서도 참 잘했다고 했어요. 이렇게 해야 돼요. 시설물들을 만들면.
그래야 관심을 갖고 예산을 소액이라도 편성해야 한 번 더 쳐다보고. 여기 우리가 현장방문 갔을 때 모래사장 있는 데 거기서 그런 얘기 했을 거예요. 시설물들 공사 후 방치된 거라든가 노후된 거 주기적으로 점검하냐?
체크리스트 있대. 부모님이 야, 논에 한 번 갔다 와봐라 하니까 논에 갔다 온 거야. 물이 넘치는지 물이 없는지 안 쳐다보고 논에 갔다 와서 갔다 왔어요 하고 있어.
앞으로 이렇게……, 물론 관광과에서 해야 될 일인지 다른 부서에서 해야 될지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