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가가호호 마을방송이 우리 비단 총무과에만 있는 게 아니고 읍면동에도 있고, 예산은 도비도 있고 다른 자치단체의 지원 사업도 있고 그래요. 그런데 이제 가격도 아까 지금 일률적일 수는 없겠죠, 기능에 따라서, 제품에 따라서.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과장님께서 내년도에 가가호호 마을방송 하는 마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이건 비단 총무과에 있는 예산이고, 다른 부서에도 이런 예산이 많이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체크를 한번 해보세요. 마을방송 예를 들어서 칠보면도 제가 알기로는 주민참여예산으로, 아니, 다른 면에는 주민참여예산으로 마을방송을 하고 -가가호호- 칠보면은 섬진댐 지원 사업으로 내년도 사업을 한다고 그래. 그러면 지금 컨트롤이 안 되는 거야.
우리 총무과에서는 칠보면이 몇 마을을 하는지 산외면이 몇 마을을 하는지 산내면이 몇 마을을 하는지 몰라. 그리고 가격도 들쭉날쭉하고 이게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는 가가호호로 갈 가능성이 많아요. 그러니까 도에서도 지금, 도비도 마을방송시스템 1억 1,700만 원이 우리 총무과에 있구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