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강병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국장님 반갑습니다. 검토안에도 보시면 적극적인 홍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제가 4년 동안 쭉 지켜봐 왔지만 인원이 늘지 않아요. 센터에 등록된 인원이 늘지 않아요.
사실 이분들이 한국에 오셔서 누구를 알겠습니까? 센터에 같이 모여서 함께 하면서 정보도 얻고 거제시에 관련된 사항들도 얻고 함께 하면서 공동 육아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좀 많이 얻어갈 게 많은데 센터에 등록되신 분이 늘 제자리걸음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례하고 관계없이 그 부분에 대해서 내년부터는 새롭게, 올해 말이 되면 내년부터는 어떻게 보면 새롭게 시작하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회원 수를, 한국인 배우자도 요즘은 다 카카오톡으로 정보를 주지 않습니까. 지금 책자도 만들어서 배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각국 나라별로 책자를 만들어서 배포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카카오톡을 통해서 한국인 배우자들에게도 정보를 같이 제공해 준다면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