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의 생각은 최소 2명이어야 되지 않은가. 재난 대응은 보통 2인 1조로 운영이 기본인데 1명만 가지고는 부족할 수도 있고 만약에 그 1명이 손가락에 협응력에 문제가 있다든가, 예를 들어서 이분도 차 문에 끼일 수도 있고 손가락을 쓸 수가 없는데 드론 조종을 못 하거든요. 우리가 차 운전은 전진, 후진만 있지만 드론은 전진하면서 올라가거든요.
또 방향을 돌면서 내려가야 되는 경우도 있고 훨씬 복잡하고 또 드론 조종을 잘못을 했을 때는 바로 사람에게 인명피해가 갑니다. 나는 드론이 전진, 우상향을 하려고 했는데 이게 드론이 거꾸로 돼 있어서 나한테 와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고 하기 때문에 인력은 2명이 돼야 된다. 그 말씀드리고요.
좀 단계적으로 인력 확충 계획도 해 주십사 제안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민원지적과에도 드론을 확보하고 나서 컴퓨터 단말기를 교체를 했거든요. 우리가 드론을 띄웠을 때는 그 자료를 보관하셔야 될 텐데 촬영 영상의 저장이나 분석 체계의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이것도 좀 검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제안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경찰서나 소방서, 산림청, 우리 재난안전과는 이쪽 기관과도 연계 공조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드론을 구입하시게 되면 전기 훈련? 이런 것도 좀 필요하다고 봐요.
우리가 드론이 갖고 있기 때문에 행정이나 재난 안전에 있어서 좀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정기적인 훈련도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8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전시종합상황실 정비를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