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한성민 의원 발언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운영위원회가 정말로 연수구에서 가장 핫하고 다이내믹한 위원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이 저희 운영위원회를 주시하고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고 또 위원님들께서 워낙에 열심히 열정적으로 하고 계시다는 그런 반증이기도 합니다. 올해 사업 중에서는 핵심사업으로 연구 의회 활동도 있고 신규사업으로 많은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셨던 견학프로그램 이런 것도 있는데 앞으로 사업들이 잘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잘 살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속사업 중에서도 홍보에 대한 질문이 특히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의회사무국은 집행부 업무보고와는 다르게 우리가 같은 한밥도 먹고 있고 그리고 사실 소통을 하려고 하면 가까운 곳에서 언제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부분들도 잘 신경 써서 우리가 의견을 갖다가 원활하게 나눌 수 있도록 물론 지금도 잘 안 되고 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는 2023년도 업무를 기대를 하겠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의회사무국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2차 운영위원회는 2월 13일 금요일, 아닙니다.
월요일입니다. 9시 30분에 시작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