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한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방금도 기형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연수구 대표축제, 좀 축제가 옛날에는 먹고 노는 축제로 해서 많이 구민들을 했는데, 지금은 순환경제축제라고 하잖아요.
순환경제, 같은 돈을 쓰더라도 그 경제효과를 많이, 대표적으로 보령 머드축제 같은 데는 20억원을 씁니다. 지금은 얼마를 쓰는지 모르지만 20억 정도를 쓰는데, 그때 세수가 보령시로 200억이 더 들어온 답니다. 그래서 그런 관광효과도 있고 그 지역의 소상공인도 살릴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축제가 되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함평 나비축제도 대표적으로 그러잖아요. 경제 살리잖아요. 한 2억, 지금 한 3억 쓴다면 한 30억 정도의 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좀 고민을 하고 해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연수구를 살릴 수 있는 축제가 돼서 이런 얘기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좀 해줬으면 감사하고, 그다음에 401쪽, 박현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용담체육시설 환경개선, 그 이전에는 도시가 30년 이상 생겼으니까 축구장이 되는 것이 맞아요. 그때 당시에는 축구하고. 그래서 생각을 좀 바꾸면 도심 속에 그런 공간이 주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시하고, 각 과별로 시하고 많이 상의해가지고 선학경기장 같은 데는 다목적운동장을 만들잖아요. 그럴 때 상의해 가지고 여기를 다목적으로 축구장은 그쪽으로 간다든지, 축구장을 없앨 수 없잖아요.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줘야 돼요.
지금 거기는 용담축구장은 축구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인천시에서 다 와요. 그럼 토요일, 일요일은 차를 가져와서 그 사람들이 차를 몰고 오기 때문에 주택으로 다 스며들어요. 그래서 주민들하고 계속 싸웁니다.
그런 효과들을 좀 해서, 선학동으로 기동력 있는 축구 같은 데는 빼주시고 이쪽은 다목적 해서 어린이들도 뛰어놀게 할 수 있게끔 원도심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 미래지향적인 도시를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여기 이경석 팀장님 계시지만 아주 열심히 하시는데, 현재 이경석 팀장님이 관리하시죠? 축구장하고 농구장.
하여튼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가지고 같이, 우리 국장님도 계시니까 구민을 위해서 뭔가를 할 수 있나 하면 좋은 아이디어 나올 거예요. 지금 연수구 구의원들이나 공무원들도 해외 연수도 가고 벤치마킹도 많이 가지 않습니까? 더 좋은 것을 보고 와서 우리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가는 거예요, 사실.
놀러가는 것은 아니고. 그래서 그런 방법을 잡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아까도 박현주 위원님이 매번 지적하시는 것 보니까 연수구 공무원들이 많기는 많은가봐요.
계속 각 부서마다 2명, 3명씩 인원이 현 인원보다 많다고 느끼는데, 국장님 그런 생각 안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