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거 그래서 이제 많은 아이들이 가려면 한 번 갔다 온 아이는 몇 년 정도는 이제 좀 어렵다, 이렇게 해서 많은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것도 이제 좀 더 어렸을 때 애들이 많이 갔으면 좋겠다. 물론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해외에 나가본 적이 없어요” 하는 애들도 있겠지만 걔들도 어차피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가면 어렸을 때 경험이 훨씬 더 아이에게 문화적인 어떤 흡수력이라든지 또 어떤 어린 애들도 영감이 있으니까 내가 무엇을 해야 되겠다, 뭐 이런 진로에 대한 계획도 세울 수 있고 그래서 그거를 어렸을 때부터 정해주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정읍시 이제 지원할 수 있는 교육의 대상을 제가 5분 발언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좀 당겨야 된다.
좀 어릴 때 모든 것들을 좀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