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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30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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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미 오래전부터 미디어 아트는 각광받고 있고 또 미래에도 굉장히 이제 저희들이 발굴을 해야 되고, 또 이제 많이 좀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한번 2천만 원이라도 한번 좀 시작을 해보시게요. 그래서 이제 이 전북 아트플랫폼이라는 장소가 정읍시의 미디어 아트의 어떤 작은 씨앗으로 시작을 했다,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정읍사예술회관 우수작품 초청 공연은 계속 하여튼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장르에서 작품들을 좀 선별을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 올해는 조금 관객들이 적었잖아요, 작년에 비해서. 왜 그랬는지 좀 분석을 하셔가지고 내년에 좀 반영을 해 주시고, 이건 좀 세세한 부분일 수 있는데 제가 정읍에 와가지고 연극 공연을 봤는데 배우들이 육성으로 공연하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다 핀 마이크를 쓰고 이렇게 착용을 하고 공연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 제가 알기로는 전통적 의미에서 배우들은 무대에서, 연극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배우들은 마이크를 핀 마이크를 착용하면 안 된다, -전통적 의미에서- 그러고 이제 특별한 무대 상황을 제외하고는 핀 마이크를 착용하지 않는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정읍 시민들은 배우의 온전한 육성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지금까지.

그래서 앞으로 이제 연극 공연에 한해서 정읍에서 오는 공연자, 공연 단체와 계약을 맺을 때 육성으로 공연을 하실 수 있느냐, 이걸 좀 여쭤보시라, 처음에 계약을 맺을 때. 그게 아니라 우리는 핀 마이크가 아니면 안 됩니다라고 한다면 조금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그래서 앞으로 정읍 시민이 연극 공연을 감상할 때 제대로 된 그 배우의 육성으로 듣는 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