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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30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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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제 저는 사업의 내용이 중요하다라고 보거든요. 기존에 있던 건물에 이제 인테리어, 내부 시설을 지금 다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업 내용을 보면은 전시실, 수장고, 창작실, 사무실 등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근데 이제 저는 그 정읍문학관이 이렇게 이런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시민들이 문학을 쉽게 접하고 창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제 뭐 전시실도 필요하겠죠.

저희들이 뭐 정읍사나 상춘곡, 이런 작품들이 있으니까 조그마한 전시실이 필요하겠지만 그 외에는 정읍 출신의 유명 작가들과의 만남이라든지 아니면 전문적인 작가들이 운영하는 창작 프로그램, 이쪽에 방점을 둬서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그러한 공간들이 필요하겠다. 그래서 그 공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창작실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그걸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