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저는 지금 보면 그간에 수년 전과 후는 굉장히 많이 다르더라, 우리 시민들이나 밖의 외부인들의 참여도가 너무나 낮더라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자꾸 들어요, 자꾸. 몇 년 전하고 자꾸 달라지는 것 같아요.
물론 인구 감소의 원인도 있겠지만 다른 지자체의 행사보다도 정읍의 대표 축제라고 하는 정읍사문화제가 하루하루 달라지더라, 이게 참 안타깝다.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그런 부분이 너무나 안타깝더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참 이렇게 예산을 다루면서 참 이야기를 합니다만 그쪽 분야에도 신경을 좀 많이 써서 어느 때보다도 오히려 더 사람이 더 와야 되는 그런 입장에 자꾸 숫자가 줄다 보니 너무나 안타까워서 제가 자꾸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두 가지만 더 하고 끝내겠습니다. 지금 호남 우도농악 있죠? 호남 우도농악, 최고상이 지금 뭐 어떤 상이죠?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