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리고 비류마을도 보면,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비류마을이 모범적으로 잘 이행된 것 같아요. 교육도 제가 몇 번 참석해 보고 그러면 참 합리적으로 이렇게 해 나가는데 그런 걸 좀 전파해서 안골이나 함박마을도 그런 교육에 앞전에 제가 과장님한테 얘기했잖아요. 성감수성 교육도 하고, 마인드 교육도 해서, 단체가 모이면 여러 가지가 생기니까 그런 교육도 좀 잡아서 집중적으로 일에 대한 교육만 하다보면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홍보 쪽으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원도심에 우리 4층 건물들이 많은데 지금 자꾸 떠나는 사람들, 어르신들을 물어보니까 힘이 들수록, 옛날에는 승강기들이 없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꾸 떠나고 아파트 쪽으로 가고 하다 보니까 많이 그런 현상이 된 거예요.
승강기 지원 이런 사례 같은 건 없나요? 신규사업으로 새롭게 도심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30년 전에는 승강기가 부족하니까 허가도 안 나고 그래서 이렇게 지었는데 짐 같은 거 올릴 수 있는, 그런 업자들이 가끔 와서 얘기를 해요. 여기 얼마 안 돼서 설치도 할 수 있다, 그런데 허가된 것들에서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신규사업으로 주민들이 주거환경 생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