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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08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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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저는 정읍의 맛집이라 하면 조금 전에 우리 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뭔가 좀 차별화시켜 줘야 된다. 엊그제 제가 어디를 갔어요. 어디를 갔는데 수백 명이 와서 밥을 먹는데 수저, 젓가락부터 옛날 아마 개업할 때 쓰던 젓가락, 수저, 젓가락, 그렇게 해놓고 손님이 있네, 없네, 뭐 여기가 됐든 저기가 됐든 저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 이렇게 벌어지고 있으니, 요새 얼마나 참 청결하게 삽니까?

근데 아니더라, 아니더라, 이것은 아니다, 내가 봐도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말로 맛집이라 하면 좀, 그 집은 맛집은 아니에요. 대중적인 이제 뭐 음식을 주는 곳인데 참 뭔가 차별화를 좀 둬야 된다.

그래서 외부에서 사람들이 자기 집에 오셨을 때 아, 이래서 이렇구나, 맛집이 됐구나 하는 느낌을, 감을 얻을 수가 있어야 된다. 수저 저분도 요새 지퍼백에다 넣어서 주면은……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