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주민들이 편리하도록 수용할 수 있도록 청학동은 청학동의 위치가 그렇기 때문에 정서에 맞게끔. 청학동이 경남 하동군 청학동하고 자매결연이 맺어 있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옛날에 김봉건 훈장 있는 데 거기와 자매결연을 맺어가지고 거기서 예절교육도 보내고 아마 구 차원에서 몇 년 전에 많이 보냈을 거예요.
그래서 밥상머리교육이라든지 예절교육 그래가지고 상당히 호응이 좋았어요. 그러다가 지원이 끊어져가지고 못 했는데. 청소년이라든지 어린이 예절 한옥이 들어서니까 그런 프로그램도 하면 인천시에서 여름방학 때라든지 겨울방학 때 같이 활용해서 지역 활성화도 될 수 있는 방안이 되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데 MOU 체결 좀 한다든지 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우리 국장님이 총괄해가지고 잘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민원 중에 하나가 연수1동에 은행나무집이라고 아십니까?
연수구에 하도 오래 있으니까 알죠? 거기 보면 도로가 많이 퍼져 있어가지고 이게 하여튼 자갈처럼 돼 있어요. 차들이 막 올라가니까 땜질했는데 부서져가지고.
그런데 거기가 문제가 아니라 거기 위에 보면 어린이체험관이라고 있어요. 어린이들이 다닙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한 줄로 쭉 서 있는데 사실 어린이들은 움직이는 신호등 아닙니까?
어디로 튈지 모르지 않습니까? 나중에 넘어져가지고 다치고 깨지고 그러면 분명 안전에 대한 문제가 나올 것 같아요. 괜히 건설과니 공원녹지과니 핑퐁치지 말고요.
우리 국장님이 좀 통괄해가지고 그런 역할 하라고 우리 국장님이 계신 거 아닙니까? 건설과에다 말하면 공원녹지과다. 공원녹지과에 얘기하면 건설과다.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나중에 안전사고 일어나면 뭐합니까? 그럼 국민들은 그래요.
국가는 국민을 위해서 무엇을 했냐 지자체는 구민을 위해서 어떤 일을 했냐 이것 또 난리 나죠. 미리미리 우리 요즘 안전에 대한 거니까 신경 좀 쓰시기 바랍니다.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