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이 사진상으로 보면 꼭 양쪽으로 넣는 것 같길래, 그래서 궁금해서 질문을 좀 드렸습니다. 이걸 저는 여기 무대만 설치할 게 아니라 가장자리라든지 몽골 텐트도 좀 이렇게 준비가 되어야 여기서 뭐 버스킹을 하든 뭘 하든 사람들이 거기에 앉아서 좀 이렇게 볼 수도 있고 그러지. 이것만 무대만 있고 여기 와서 참가하는 사람들이 그냥 서서 계속 있을 수 없잖아요.
여기다 몽골 텐트도 좀 이런 것도 좀 계획을 좀 잡아보고 이렇게 해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다른 것은 그런다고 해서 완전히 뭐 이렇게 우리 구조물을 설치할 수도 없고, 공연을 하든 뭘 하든지 한다면 사람들이 좀 그늘을 이렇게 좀 의자에 앉아서 좀 관람할 수 있도록 그런 것까지도 좀 구상을 하셔서 나중에 추후에 예산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요청해서 좀 성공할 수 있도록 해야지 무대만 있고 관람객은 서서 뙤약볕에서 과장님보고 있으라고 해도 안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