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좀 우려스러웠던 부분들이 2월 20일에 개소식에 제가 갔었는데 청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이미 이게 조성돼 있어가지고 이게 계획적으로 이렇게 운영되는 게 아니고 제가 오해해서 들었는지 모르지만 말씀하신 중에는 이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쩌지 못하는 이런 표현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 근데 그것은 올바른 방향이 아니라고 보이거든요. 실질적으로 그것이 처음에 마을스튜디오 해가지고 용도가 주민들도 참여해서 이렇게 이용할 수 있고 하는 거였다가 이게 지금 방향이 바뀌어가는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아무튼 그 시설에 사용 효율이나 이런 걸 극대화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드셔가지고 가져가는 게 바람직해 보인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스튜디오차량에 대해서도 얘기를 했지만 초창기에는 판다 그랬는데 이제 지금은 파는 거는 싹 들어간 얘기 같고 아무튼 청장님이 지난번에 홍보미디어과 업무보고 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청장님이 주민들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가 굉장히 강하시고 그러니까 이런 차량을 이용해가지고 지역마다 돌아다니면서 이 차량에서의 주민들과의 대화, 민원 접수하는 이런 것들을 활용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기도 했었는데 그것도 한번 감안을 해줘보시고요. 그다음에 238쪽에 있는 용역은 향후계획이 2023년 2월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2월에 계약이 된다는 의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