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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8경제산업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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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방송에 태우는 거에 대해서 과거에도 좀 있기도 했었고 그렇긴 한데 우리가 그 유용성에 대한 것을 아주 강하게 못 느낀 것 같아요. 그냥 형식적으로 남들이 하니까 했거나 막연하게 방송 나가면 지역에 관광객 온다. 이 정도였는데 이제는 눈을 좀 제대로 뜬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되게 바람직하고 환영하는 예산으로 생각해요.

지난번에 감사 때 뭔가 세워졌다가 미집행하고 그거 한번 다뤘었는데. 하여튼 이번에 경험을 잘해서 계속해서 연중 이런 것들이 좀 돌아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봐요. 해 보시고.

또 환영하는 것 중에 하나는 문화유산방문자센터 곧 운영에 앞서서 미리 좀 이렇게 굿즈라든지 이런 것들을 준비하는 자세가 그전보다는 좀 진일보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종류도 26종 한다는 것에 대해서 안목을 좀, 안목이 우리가 커지고 있구나.

이런 생각은 좀 들어요. 다만 남들이 만드는 거 똑같이보다도 좀 더……, 여기 컨설팅 받았다고 했는데 컨설팅이 그냥 일반적인 용역사 수준 말고 정말로 관광 트렌드를 잘 아는 또 이 기념품 생태계 또는 기념품의 트렌드를 잘 읽는 분들로부터 받으셨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믿고 두려움을 좀 떨쳐버리고 야, 이거 조잡해서.

이런 거 말고 이런 생각 말고 진짜 용기 있게 좀 해봤으면 좋겠다 싶어요. 그래봤자 돈 26종 다 만드는 데 한 6천 정도, 7천. 이 중에는 히트작도 나오는 거고 그냥 뭐 사라지는 것도 있겠죠.

이게 그런 거예요, 원래.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