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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한성민 의원 발언

254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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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민과 관이 함께 하는 사업인건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서 중간 지원이 하고 있던 업무가 직영전환이 되면서 관에서 하는 것 자체는 어쨌든ㄷ 결정사항인데, 여기에 보면 지적사항에 보면 “주민들이 쉽게 문의하고.”라고 되어 있거든요. 결국에는 이거는 주민들이 관에 대해 느끼는 온도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직영으로 했을 때도 주민들이 느끼기에 우리 관이 그래도 민간과 같이 잘 해보려고 한다든지 따뜻한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중간지원조직을 통하건, 아니건 상관없이 기본적인 관의 마인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랬을 때 여기 문제점 및 대책사항을 보면 물론 지나치게 관적인 측면에서 작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서로 알아가야 되는 부분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민간에 있는 주민들도 관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끼고 잘 모르는 부분들이 있고, 또 관 역시도 주민들 대하는 데 있어서 어려운 부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관에서도 공무원에 대한 교육내용도 여기에 반영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담당하시는 분이 진짜 고생이 정말 많으시겠어요. 그래서 이게 담당자 한 사람이서 이거를 다 응대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주민들이 어떤 문의가 들어왔을 때 그 분이 혼자서 다 처리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살짝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