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위원 대안 방안을 생각을 하시는데요. 또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 조례가 입장을 하는 게 그 공원 주위에 입장을 하는 게 불가한 건지, 물에 입수하는 게 불가한 건지 이걸 좀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일단 목줄이나 뭘 해 주는 것은 괜찮은데, 여러 강아지들이 왔을 때 애완견들이 왔을 때 소란스러움이나, 강아지들은 본인들끼리도 보면 굉장히 막 적대감도 표시하고 그러잖아요.
그리고 심지어는 줄 간격에 따라서 싸우고 이럴 수도 있는데요. 이런 거에 대해서도 잘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럼 역민원이 또 생길 수 있거든요. “여기가 너무 소란하다.” 또 “이 강아지들이 지금 싸우고 있다.” “불편하다.” 또 거기는 물이 동반이 되는 거니까요.
이런 걸 신중하게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