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박민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용담축구장 그게 상당히 민원이 많은 상태예요.
과장님이 아직 민원을 정확히 파악이 좀 안 되신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면 그라운드골프장은 장기적으로 별도로 만들어주는 게 맞고, 지금 현재 축구장이기 때문에. 축구전용장이기 때문에 축구를 하는데 오전에는 그라운드골프 어르신들이 있어요. 8대 의회에서 이걸 승인해서 결정해 줬잖아요.
그런데 지금 와서 어떤 문제가 있냐면 월, 화, 수, 목, 금 이렇게 써야 하는데 수요일에 개인택시조합들이 들어와서 축구동호회를 해서 수요일에 쓰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돼서 어르신들은 왜 우리가 기존에 월, 화, 수, 목, 금, 토까지 썼는데 왜 수요일에 또 축구가 쓰냐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어르신들 하고 제가 합의는 했어요.
어르신들만 다 쓰지 말고 수요일에 좀 쉬세요, 개인택시 하는 사람들 운동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분들이 2팀이더라고요. 장기적으로 주민들이 축구장을 선학동 쪽으로 보내고 다목적운동장으로 해 달라는 이런 건의를 많이 해요. 그래서 아마 원도심활성화 추진위원회에서도 논의가 되고 있을 거예요.
시에서는 선학동에 다목적운동장을 만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