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다음에 생활안전지수는 전국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고, 인천에서는 제일 살기 좋은 연수구로 이렇게 발표가 된 것 같아요. 하여튼 안전은 제로가 목표인데 그래도 안전관리과에서 많은 노력으로 이렇게 왔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번에 국제안전도시 중에 발표안 중에 보니까 2022년도 사망자수가 132명이나 되잖아요, 연수구가.
그다음에 경제손실이 501억원이나 되고 상당히 큰 거 아닙니까? 하인리히의 법칙을 보면 1:29:300이라는 법칙이 있어요. 132명이 사망사고가 나면 잔사고가 엄청 많이 났다는 결론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사각지대에 매뉴얼이 없는 부분들을 더 찾아서, 국제안전도시 승인 따기 위해서는 행정적인 걸 많이 할 겁니다. 2025년 우리가 목표 아닙니까? 그거 따는데 사각지대 정말 손발이 미치지 않는 지대를 잘 살펴서 안전하게 더 좋은 연수구로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