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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8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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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 관선시대도 아니고 지방자치 복원된 지 30년 됐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 10만 명의 시민이 모여서 직접 민주주의를 할 수 없으니 시장님을 뽑고 또 의원들을 뽑아서 견제도 하고 감시도 하고 보태기도 하고, 그거를 작동시켜서 그렇게 해서 결정된 사항을 잘 집행하라고 공무원을 뽑아놓고 신분 안정을 시켜주고 급여를 드리고 그런 거잖아요. 제가 너무 원론적인 것 같지만 사실은 그것에서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좀 죄송스럽지만, 아까 시장님께 보고를 뭐 이렇게 빼놓고 하고 그랬겠어요? 근데 이미 설계가 되어 있는 거, 그거, 그거라도 좀 깔아주고 좀 그랬으면 좋았겠다. 이해가 되잖아, 우리가.

이런 일들을 하려고 하니까 그렇구나. 물론 이제 기획예산실장님 입장에서는 의원들이 왜 그것도 몰라요, 할 수 있어요. 우리 중기지방재정계획 세우면 다 보고서 주잖아요, 네가 안 봤잖아요, 그렇게 들려요.

그래서 좀 갔다 왔으면 이거 이거 좀 해야 되겠으니까 이거 얼마, 이거 얼마, 이렇게 대충 이렇게 계획 잡고 있으니까 내년에는 이거 준비하고 이래서 이번에 200억은 조금 아껴뒀다가 이렇게 쓸랍니다,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