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그래서 저희는 우리 각 지방이 지금 전라북도에서는 우리 정읍시가 재정 안정화가 상당히 잘 건전성을 유지는 하고 있더라고요. 있는데 서울시는 50%를, 순세계잉여금에서 50%를 재정안정화기금으로 적립하기로 이렇게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관한 조례에 명시가 돼 있더라고요. 그러듯이 우리 시는 그렇게까지는 못 갖추더라도 저는 최소한 20∼30%는 순세계잉여금에서 재정안정화기금으로 다시 이렇게 건전성을 갖기 위해서, 특히 우리 정읍시 같은 경우는 앞으로 돈 쓸 일이 굉장히 지금 많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금부터 대비를 해서 중장기 계획을 갖고 이렇게 좀, 이 돈을 좀 있으니까 어디에 끄집어내서 쓰자, 이런 것은 나는 지금 옳지 않다고 봅니다. 다음 선거에 제가 당선돼서 올지 안 올지는 모르지만, 만약에 이렇게 여기 오신 분들이 또 다음에 또 당선돼서 오시면 또 똑같은 의견이겠지만, 또 새로우신 분이 있으면 또 새로운 의견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저는 통합안정화기금에 대해서는 우리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라도 유지를 하고, 그걸로 하여금 또 우리 특별교부세도 인센티브로 더 올 수 있도록 우리가 자구 노력을 해야 된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따 정회하고 위원님들 의견을 다 들어보고, 정회하고 이 부분은 좀 심도 있게 논의해서 결정하는 걸로 이렇게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