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제 그거는 300이라고 하는 게 새로 세워진 거 환영하고, 환영하고 그 300 세우기 위해서 공립 작은도서관이라든가 이런 게 660만 원이 감액되고 막 그런단 말이에요. 특히 프로그램 같은 경우 당초에는 한 한 20만 원씩 열두 달 하려고 했었는데 재원이 좀 줄다 보니까 15만 원으로 줄었을 것 같고, 그렇게 생각이 돼요. 그래서 이거는 도비가 원하는 대로 안 내려와서 거기에 맞춰서 이렇게 했단 말이야.
근데 그 부족한 부분을 시비로 그냥 채워버려 가지고 원래 목표대로 하면 어쩌겠냐, 그 말이죠. 밑에 있는 게, 밑에 예시가 잘 돼 있어. 도서 구입비가 원래 도비가 468만 원 오기로 했는데, 아니, 780만 원 오기로 했는데 312만 원 줄였단 말이에요.
근데 그걸 시비로 채웠잖아. 의지를 가지고 도서 문화라는 게 단순히 책 읽고 그런 게 아니라 진짜 미래에 대한 투자잖아요. 우리 아이들의 지적 역량을 키워주고 그런 사업에 우리가 돈이 없다고 이 부분을 쥐어짜는 건 좀 아니다.
그래서 이거 수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