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경로당에 가셔서 침도 놔드리고 관련돼서 얘기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속된 말로 야매로 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자격증이 없는데 경로당 가셔서 어르신들이 좋아한다고 침도 놔주시고 뜸도 놔주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 활동을 하시면서 그런 것은 하시지 말라고 말씀도 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경우가 있어서 전에 온 몸이 부작용으로 전체 피멍이, 피부가 예민하신 어르신들이 있잖아요. 피멍이 전체에 다 들어서 자녀분들이 오신 경우가 있었어요. 경로당별로 다 돌아다니셨거든요, 그런 분들이.
그런데 그분은 피부가 민감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발생했던 건데, 어쨌건 관절염들이 많으시니까 뜸이나 침을 놔주는 걸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렇게 관련해서 팀으로 나가신다고 하니까 그런 것은 말씀들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