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현욱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저희들은 행정을 나무라고 이리하려고 하는 건 아닌데, 본 위원 지역구라서 가끔 한 번 씩 둘러봅니다. 전에 보다 많이 환경도 좋아지고 많이 늘어나기는 늘어났더라고요, 규모가. 그런데 지금 언론이라든지 제보자들이야기를 들어 보면 개체수는 100마리정도, 70마리인가 80마리 정도 해야 되는데 적정수량은, 그런데 지금 200마리가 넘어가지고 관리도 잘 안 되고 있다 아까도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안락사가 어느 정도필요한 데 한10년, 동물의 수명은 한 10년에서 15년 정도 보는데 10년 정도 넘은 거는 본 의원도 어느 정도는 안락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젊은 애들은, 태어난 지 2, 3년 되는 애들은 분양이 되는데 10년 넘은 동물들은 분양이 잘 안 됩니다, 사실은. 저도 동물을 키우고 있지만, 그런데 그런 거는 어느 정도 안락사가 되어야 되는데 시민 연대가 겁이나 가지고 그걸 안 하고 있다, 행정에서 매일 같이 검사를 하시러 오는 분도 있다 하고 이러는데 행정에서도 어떻게 이걸 잘 그분들하고 해 가지고 안 되면 시의회 힘을 빌리든지 해서라도 개최수를 어느 정도 줄여야 됩니다.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그걸 계속 무한정 이렇게 늘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