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이 건, 본 안건으로 들어가 가지고 궁금한 게 몇 가지 있는데 혹시 지정게시대라는 게 뭐라고 그럴까? 철제로 해 가지고 높이 올라가는 거 그게 있고 저단형이 있어요. 도로변에.
혹시 이게 규격이 조금씩 다릅니까? 규격이 다르지는 않겠죠. 폭, 그러니까 길이.
길이. 저는 어떤 것들을 한 번씩 보냐면 우리 시가 만든 현수막에서도, 우리 시가 게첨하는 시민들에게 알리는 그런 성질의 현수막들이 보면 양 끝이 불필요하게 많이 만들어가지고 말려있거나 또는 처음에 잡아당기는 부분에 그걸 기준으로 하다 보면 뒤쪽 부분이 잘리거나 이런 걸 본단 말이에요. 그래서 예컨대 한 6m 이렇게 된다고 한다면 옥외 현수막이 보통 한 6m 이렇게 된다면 제작업소에서 다 알고 똑같이 맞춰올 텐데 왜 저렇게 보기 좀 불편하게…….
또 다른 사람이 양쪽을 다 말아주면 가운데 전달해야 될 핵심 전달 내용들이 정확하게 전달될 텐데 한쪽은 불필요하게 공간으로 남고 뒤쪽 가가지고 말려가지고 ‘모집’ 했는데 ‘모’에서 끝난다든가 이런 경우들을 한 번씩 볼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장소마다 넓이가 좀 달라가지고 그런가?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본 적이 있어요.
그렇지는 않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