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255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3-04-28

김영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전에는 코스모스로만 되어 있어서 항상 지나다닐 때마다 거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을 했는데 저는 이제 그냥 사업을 펼치면서 그냥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규격을 정해서 어느 쪽은 수선화를 심던지, 어느 쪽은 튤립을 심던지, 아니면 구민들이 직접적으로 나만의 정원가꾸기라든지 이렇게 해서 그런 대회들도 있잖아요. 그런걸 해서 사계절 내내 보여줄 수 있는 게, 풍성하게 보여줄 수 있는 게 너무 없어요.

그냥 밋밋하고 아무것도 없어요. 어쨌건 예산이 수반은 되겠지만 너무 아깝다. 진짜 보여줄게 너무 없고, 걸어 다니긴 좋아요.

그런데 우리가 볼 때 맨 앞에만 보는 게 그 옆쪽 주변을 다 보게 되는데 조금 다채롭게 풍성하게 꾸몄으면 좋겠어요. 지금 초중고생을 생태문화도 하는데 자연과 어우러지게 해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매번 하게 됩니다. 지금 제가 다른 타구가 아니라 저는 시골 쪽을 많이 가다보니까 시골은 엄청 그게 잘 되어 있어요.

한 곳은 수선화 쪽으로 펼쳐지고, 예산도 다년생으로 많이 놓는 편이거든요. 수선화 해 놓고, 튤립 해 놓고 이렇게 그런 게 많이 있는데 저희는 조금씩이라도 이렇게 해서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