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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233회 제8행정복지위원회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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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앞전에도 똑같은 경우인데 저도 풍력 때문에 제주도 도 같이 견학도 가고 샘물 때문에 같이 가고 그랬어요. 이게 어쨌든 사업을 할 수 있는 재무구조를 만들어놓고 그런 사업을 준비를 하던 계획을 하던 용역을 해서 타당성 조사를 하던 이걸 해야 되는데 그 구조가 뒷받침 안 되었는데 뭔가를 공사에서 할 거라고 하면서 기본경비를 쓰잖아요, 어쨌든.

안 그래요? 저는 그걸 탓하고 싶어요. 어쨌든 우리 대행사업 공사가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추기 위해서 거제시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거는 백번 도와줘야 되죠, 우리 직원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임금도 있고 어쨌든 잘 돌아가야 되고. 한데 무슨 사업을 할 거라고 할 때 재무구조부터 정상적으로 하고 그 공사가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을 때 뭔가 대안도 제시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요. 이번에 공사가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을 때 뭔가 대안도 제시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번에 공사가 경영이 어려워서 직원 인건비를 삭감했다고 하는데 우리 직원들 물어보고 싶습니다. 자율적으로 재무구조가 어려워서 삭감하겠다, 자율적으로 한 분 과연 있을까요? 그것도 직원들의 복리후생도 위의 최고경영진들이 책임져야 될 그런 부분인데 공사가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직원들의 한 달 생활비나 이런 게 다 들어가는 게 있을 건데 임금 삭감, 어떤 걸 삭감을 했어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