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인후 의원 발언
위원 420페이지 익룡발자국 전시관 운영에 있어서 전년도에는 2억1,200 2억1,300여만원이었는데 이번에는 1억6,800여만원이 증액되어서 전년 대비 약 80% 증액되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몇 가지 중에 전시관 굿즈상품 개발 제작이라든지 몇 가지가 있었는데 그런 것도 중요합니다. 익룡발자국 전시관 운영 함에 있어서 중요한데 그것보다도 본 위원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은 진입하는데 있어서 눈에 띄는 그런 안내표지 익룡전시관이 개관되기 전부터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
지하도가 있지 않습니까, 혁신도시에 지하도, 그죠? 근처에 지하도가 있거든요. 그 지하도 사이를 익룡 날개를 해서 누구나 지나가면서 이 근처에 익룡박물관이 있다는 것을 무심결에 알 수 있게끔 하자고 몇 번 건의를 했는데, 그 표지판을 보려면 눈여겨 봐야 되고 찾으려면 몇 바퀴 돌아야 되는 경우가 많아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그래서 소중한 전시관을 정말 상징성 있게 이런 예산 투입 대비 효과성이 특출하게 나타날 수 있는 시책을 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