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도 연지시장에 대해서. 문화가 있는 명품 연지.
지난번에 용역 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는 정읍문학관을 연지시장 부지에 신축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왜냐면 거기가 철도……, 우리 정읍역이 KTX가 지금 지나가는 데고 또 고속버스, 시외버스 터미널도 있고요.
또 시내버스 환승 지점이기도 하고 이 3개가 결합된 정읍 유일의 광역 교통 허브거든요. 다시 말해서 정읍시의 관문입니다. 일개 가정집에 비교를 하면 대문이거든요.
이 부분에 정읍문화관을 신축을 하게 되면 우리 정읍의 랜드마크도 될 수가 있고 또 시장님 공약사업 중에 철도 주변을 개선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시장님 공약사업하고 도보로 걸어서 문화 벨트 완성을……, 그것도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정읍사나, 다시 말해서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이 아우러질 수 있는 그 문학관이 적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문인협회에서는 농악전수관 리모델링으로 하는 거는 말이 안 된다라고 계속 지금 시장실 드나들고 계시고 단체 행동도 준비하고 계시고 그러거든요. 이분들은 거기에 한 번 하게 되면 앞으로 계속 쭉 우리는 거기에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세요. 그리고 그 용역 때도 거기에 시장의 기능을 했기 때문에 시장과 유형이 비슷한 어떤 상권을 만든다.
그거는 또 하나의 롯데마트를 만드는 것밖에 더 되느냐? 지금 롯데마트가 2개 있는, 모양은 같고 상호명만 다른. 그렇게 되고요.
또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주상복합 아파트를……, 그 제안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것도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거기가 시장이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상권하고 관련되는 것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탈피를 해서 우리 정읍시 미래를 한번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