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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310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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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도 연지시장에 대해서. 문화가 있는 명품 연지.

지난번에 용역 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는 정읍문학관을 연지시장 부지에 신축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왜냐면 거기가 철도……, 우리 정읍역이 KTX가 지금 지나가는 데고 또 고속버스, 시외버스 터미널도 있고요.

또 시내버스 환승 지점이기도 하고 이 3개가 결합된 정읍 유일의 광역 교통 허브거든요. 다시 말해서 정읍시의 관문입니다. 일개 가정집에 비교를 하면 대문이거든요.

이 부분에 정읍문화관을 신축을 하게 되면 우리 정읍의 랜드마크도 될 수가 있고 또 시장님 공약사업 중에 철도 주변을 개선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시장님 공약사업하고 도보로 걸어서 문화 벨트 완성을……, 그것도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정읍사나, 다시 말해서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이 아우러질 수 있는 그 문학관이 적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문인협회에서는 농악전수관 리모델링으로 하는 거는 말이 안 된다라고 계속 지금 시장실 드나들고 계시고 단체 행동도 준비하고 계시고 그러거든요. 이분들은 거기에 한 번 하게 되면 앞으로 계속 쭉 우리는 거기에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세요. 그리고 그 용역 때도 거기에 시장의 기능을 했기 때문에 시장과 유형이 비슷한 어떤 상권을 만든다.

그거는 또 하나의 롯데마트를 만드는 것밖에 더 되느냐? 지금 롯데마트가 2개 있는, 모양은 같고 상호명만 다른. 그렇게 되고요.

또 갈수록 인구도 주는데 주상복합 아파트를……, 그 제안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것도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거기가 시장이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상권하고 관련되는 것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탈피를 해서 우리 정읍시 미래를 한번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