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이건 동전의 양면 같은 얘기입니다. 송전시설이 필요해요, 우리는. 그런데 지나가는 송전설비는 반대해.
이런 경우가 어디 있어? 우리 시민들 알면 깜짝 놀랄걸요? 환경피해와 건강상의 이유로 또 에너지 불균형 문제로 송전선로 반대.
그런데 정읍시장 공약으로 태양광 발전 규모 있는 걸 해야 되기 때문에 설치해 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잘 고민해 봐야 된다. 그래서 제가 얘기 드리는 게 뭐냐면 한전에 팔고 이런 거 말고 자급적 에너지 구조를 갖는 데 더 신경을 쓰면 된다.
거기서 수익 남아가지고 복지 비용으로 쓰겠다. 이것도 좋은 발상이에요. 무슨 햇빛연금 주는 어떤 지자체처럼.
전국에 다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다 송전선로 문제가 걸리는 거예요, 이제. 돈 좀 받자고 건강을 해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에너지를 굳이 한전에서만 공급받지 않고 우리가 발생, 우리가 생산한 에너지를 직접 사용, 마을 단위에서 소비하고 우리 건물에서 직접 소비하고 그러면 한전으로 갈 돈이 세이브 되고 그 돈으로 좋은 복지정책도 할 수 있고 이런 방향도 생각을 해보자. 이런 생각이에요. 그다음에 쌍화차거리에 대해서는……,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국장님께서 얼마 전까지 농업부서 총괄하셨잖아요. 거기서 지황 가지고 이것저것 많이 개발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