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현욱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예결위라는 것은 상임위를 존중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된 거는 다시 예결위에서 위원들이 토론하는 것이 맞습니다. 심각하게 그 상임위에서 열띤 토론을 거쳐가지고 한 번 더 걸러 라고 예결위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른 거는 위원들을 존중해서 그대로 가더라 해도 이런 부분들은 의원들이 열띤 토론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한 시간 했음에도 여기 와서 다시 한 시간을 하든지 살리든지 어떻게 결정이 나야 되는데 우리 위원회에서 어떤 이야기가 있었느냐 하면 남강과는 어울리지가 않다, 첫째는 그것이었습니다. 시민들을 불편함과 편안함 이런 거는 둘째 치고 남강과 조화가 맞지 않다 이게 주된 포커스였습니다.
우리 문화 도시에도 어울리지 않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우리 진주시에 어울리는 엘리베이터를 놓겠다, 그러니까 우리 진주시를 상징하는 엘리베이터를 놓겠다 한옥이라든지 뭐 이런 식으로 디자인을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안 된 내용이지 이게 목적과 주최나 이런 거는 별로 의미가 없고 우리 남강과 안 어울린다 이런 쪽으로 포커스가 맞춰져가지고 삭감이 되었기 때문에 이거는 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노약자라든지 어린이라든지 안전이라든지 또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 말씀을 안했는데 전년도인가 노인께서 거기서 넘어져 가지고 추락사고가 또 있었다고 이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다 겸비를 해 가지고 이런 걸 한 거기 때문에 지금 몇몇단체라든지 몇몇 소수의 의견을 가지고 진주시의 큰 사업들을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이거는 저는 굉장히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의원이 있고 또 정책을 거쳐 가지고 하는 거는 결과를 가지고 도출해야 되는데 미리예상을 해서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