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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재욱 의원 발언

234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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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철탑 레이져쇼에 관해서 질의 한 번 드리겠습니다. 저는 제가 직접 현장도 가보고 지금 유등축제 현장도 가 봤는데 유등축제 현장은 지금 방역패스를 위해서 입구를 제한을 하고 있고 자전거 도로 쪽으로 일반 시민들이 그렇게 하실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한테도 아무래도 제 또래들이 지금 임산부나 이런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 백신을 안맞으신 분들이 있어서 안내를 제가 레이져쇼를 안내를 해 드린 적도 있습니다. 레이져쇼 그런 장점도 있는 거 같애요. 지금 특히 비대면 축제에 좀 적화된 그런 의미가 있는 것 같고 아까 지역적으로 분배를 했는데 저는 평소 때 우리 혁신 도시 산책을 하면서 많이 느꼈던 부분입니다.

혁신 도시 영천강변을 보면 우리 킹덤쪽으로 조명을 쏴가지고 나무를 이렇게 빨간색 파란색 이렇게 바뀌면서 변화를 하고 있는데 종합경기장 쪽에서 금산쪽으로 우리가 절벽, 벼리가 이렇게 곳곳에 많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첫 분산 축제를 배치하는 첫 시도 였는데 향후에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도 계속 그렇게 운영을 확대해 나가실 것 같애요. 그래서 이 레이져쇼도 아까 말씀하신 지역 분배 차원을 말씀하시면 우리 하대동 강변이라든지 초전동 둔치의 강변에서 금산쪽으로 벼리 그 다음에 우리 종합경기장에서 금산쪽의 어떤 벼리, 이 벼리를 활용한 우리가 영상을 활용해서 오히려 이거를 확대를 하는 게 오히려 더 옳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국장님.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