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현욱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우리 공원과에서 제가 위원장일 때 설명을 못 드렸습니다. 위원장은 회의의 중립을 지켜야 되기 때문에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민선 7기에 들어와서 진주시에 분수 공화국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때 민선 7기에 들어 와서 과연 분수대가 몇 개가 되었는지 자료를 받았습니다.
민선 7기 들어오셔 가지고 총 7개가 분수가 시설이 되었습니다. 수경 시설이라는 것은 인공 폭포가 있고 바닥 분수가 있고 물놀이 놀이터가 있고 조형 분수가 있고 수중 분수가 있고 계류시설이 있는데 민선7기에 들어 와서 7개 중에서 6개는 우리 진주 시비로 한 겁니다. 한 개는 물초롱 공원 충무공동에 있는 거는 LH에서 40억원을 들여 가지고 시설을 해가지고 우리 진주시에 위탁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민선 7기에 들어오셔 가지고 바닥 분수를 한 거는 6개입니다. 약 3년반 동안에 그러니까 동료 위원님들은 그걸 착각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분수 공화국이다 분수만 많이 했다, 그런 데 굳이 분수를 왜 하느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니까 그것이 조금 논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이 정확하게 아셔야 되는데 물초롱 공원 평거동 녹지대 초장 1지구 금호지 수변 테마공원 진양호 공원 이런 데를 물놀이터 분수대가 있고 바닥 분수대가 있고 조형 분수대가 있는데 조형분수대는 봉곡 로타리 광장 하나 밖에 한 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분수대의 종류도 아셔야 되고 이게 물놀이 애들을 위해서 만든 건 지 또 우리 시민들의 조형을 위해서 만든 건 지 이런데 접근을 하셔야 되지 분수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안 된다 이거는 아니라고 이야기를 좀, 이해를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