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김영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제가 추가적으로 조금, 결산과 관련이 없는데 자전거 도로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고현천변 대로 2-2호선 그쪽에 자전거 도로가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 자전거 도로를 타고 칠천도로 가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면 보통 가시는 게 어떻게 가시느냐면 시외버스터미널 앞을 횡단을 해서 중곡 방향으로 가서 연초천 밑으로 해서 쭉 가서 연초 죽토교 있지 않습니까, 송정하고 하청하고 들어가는 길. 그 밑으로 충전소 있는 데, 이문기 팀장님하고 제가 나가봤는데 시민안전과에서 관리해야 하는데 하천부라서 거기에 자전거 경사로가 있는데 임의로 만들어 놓은 이상한 게 하나 있습니다. 그거를 부산에 가면 수양강하고 온천천하고 합류되는 지점에 데크 형식으로 잘해놓은 게 있습니다.
그거는 시민안전과 하천팀에 이야기를 한번 해놨는데 그렇게 해서 나가서 연초천을 쭉 타고 가다가 청해식품 있는 데서 덕치고개로 올라갑니다. 거기부터 시작해서 국도5호선 아니아닙니까, 그쪽이. 국도 5호선 만약에 하려면 그쪽 공사를 하거나 뭘 하면 거기서 칠천도까지 갈 때 자전거 도로 확보를 해야 됩니다.
하지 않으면 거기 지금은 조선 경기가 그래서 큰 차가 안 다니는데 옛날에 큰 차가 많이 다녀서 상당히 위험합니다. 그것만 확보해주면 될 것 같고 고현 방향에서 가는, 상문동 방향에서 가는, 칠천도 갈 때는 그렇게 가시고. 그다음에 외국인 선주사들, 옥포에 사시는 분들은 덕포로 넘어가서 넘어갑니다, 칠천도로.
그 두 노선을 자전거를 제일 많이 타셔요, 그쪽을. 그쪽을 중점적으로 한번 용역에 담을 수 있으면 한번 담아보시고 고민을 해보세요. 하천팀하고도 의논할 필요가 있을 거고 김진성 팀장님도 검토를 해보세요, 그 부분.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