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최재기 의원 발언
위원 연구 강구만 하면 어떻게 되냐? 이거죠. 우리가 뭐든 구장은 빌려주고 수입은 안 되는 지금 전국대회가 많이 있었잖아요?
그런 것에 대비해서 우리 파크골프도 전국대회 개최를 위해서 지금 38홀을 한다. 지금 여기에 있어요. 그러는데 어느 대회마다 그것이……, 태인에서 주로 제가 그걸 많이 느꼈어요.
알고 있죠? 구장은 최고 좋은데 어디 숙박시설도 없고 음식 먹을 데가 없다. 그래서 다른 데 나가서 밥을 먹고 저녁에 잠을 자고 또다시 들어와서 운동만 하고 가는, 이런 머무르지 않는 사람이 유입이 되면 우리 정읍에서 어떤 데서든지 머물다가 이렇게 가고 밥도 먹고 가고 잠도 자고 이래야 하는데 그것이 우리 정읍은 좀 부족하죠?
우리 체육시설 이쪽에서. 그걸 강구해서 좀 준비해 주시고. 대회가 없는 기간에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그 방안은 있어요?
계속 대회뿐만이 아니라 그냥 우리 일반인들이 또 파크골프 골프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