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제상희 의원 발언

236회 제1경제복지위원회2022-02-21

제상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어차피 코로나는 저희들이 이미 어느 정도 겪어서 코로나 시대로 해서 모든 일들과 사업들과 진행을 하고 있는 것이고, 계획도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온라인을 통해서라든지 저는 약간 소외된 아예 이 청년정책에 대해서 관심이 없거나 의지조차 없는 청년들에 대한, 그러니까 참여, 내지는 기회, 소통 창구들을 계속 고민을 좀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년들이 그런 얘기들을 하거든요.

나는 어디 가서 목소리를 낸다고 내는데 이게 참 같은 청년인데도 저 청년과 나의 지금 현재 청년은 서로 입장이 다른 상태에서 얘기들이 있다고 얘기들을 하세요. 그래서 어떤 구도든 간에 채널을 만드셔 가지고 다양한 청년들의 얘기들을 좀 들을 수 있게 그렇게 갔으면 좋겠고, 실제 청년들 사이에서도 약간의 의식적인 부분들이 갭이 많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것들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시에서 적극적으로 그 노력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참여하고 싶은데 나는 뭐가 자격이 안 되어서 참여를 못하는 걸까 라는 그런 생각들을 갖고 있는 청년들도 있다는 것도 한번 고려를 해 보시고요. 어쨌든 제가 질의를 드린 이유는 현재 참여할 수 있는 청년들이 점점 많아지고 소통을 많이 해 줘서 이 창구가 아주 커져 버려야 청년들이 같이 움직이고 거기에서 공동체의식도 느끼면서 뭔가 해낼 수 있는, 뭔가 함께 하겠다는 의지가 생기고 사업들도 같이 진행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애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