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제상희 의원 발언
위원 어차피 코로나는 저희들이 이미 어느 정도 겪어서 코로나 시대로 해서 모든 일들과 사업들과 진행을 하고 있는 것이고, 계획도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온라인을 통해서라든지 저는 약간 소외된 아예 이 청년정책에 대해서 관심이 없거나 의지조차 없는 청년들에 대한, 그러니까 참여, 내지는 기회, 소통 창구들을 계속 고민을 좀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년들이 그런 얘기들을 하거든요.
나는 어디 가서 목소리를 낸다고 내는데 이게 참 같은 청년인데도 저 청년과 나의 지금 현재 청년은 서로 입장이 다른 상태에서 얘기들이 있다고 얘기들을 하세요. 그래서 어떤 구도든 간에 채널을 만드셔 가지고 다양한 청년들의 얘기들을 좀 들을 수 있게 그렇게 갔으면 좋겠고, 실제 청년들 사이에서도 약간의 의식적인 부분들이 갭이 많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것들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시에서 적극적으로 그 노력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참여하고 싶은데 나는 뭐가 자격이 안 되어서 참여를 못하는 걸까 라는 그런 생각들을 갖고 있는 청년들도 있다는 것도 한번 고려를 해 보시고요. 어쨌든 제가 질의를 드린 이유는 현재 참여할 수 있는 청년들이 점점 많아지고 소통을 많이 해 줘서 이 창구가 아주 커져 버려야 청년들이 같이 움직이고 거기에서 공동체의식도 느끼면서 뭔가 해낼 수 있는, 뭔가 함께 하겠다는 의지가 생기고 사업들도 같이 진행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애 써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