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예. 또 하나의 주제는 주민센터, 수성동 주민센터에 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터널을 기점으로 터널 안쪽, 서로 터널 안쪽이라고 주장을 하시는데요.
부영 아파트가 있는 쪽이 수성동 주민의 91%가 거주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10%도 안 되는 주민들은 터널, 시청이 있는 쪽에 계세요. 그런데 수성동 주민센터는 그 8.9%가 있는 시청 인근에 있습니다.
많은 주민분들이 의구심을 갖는 게 뭐냐면 애초에 수성주민센터가 그쪽에 있었던 것은 이해를 하겠다. 그런데 택지가 개발이 되고 조성이 되고 거기에 대단위 아파트들이 거기 쭉쭉 들어서 있고, 터널 안쪽에 주민들의 91%가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또 새로 신축한 주민센터마저도 또 그 9%도 안 사는 이쪽에 지었다. 탁상행정 아니냐?
심지어는 공무원들 머리가 비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지금 와서는, 준공 검사도 지난해 다 끝났습니다.
지금 와서 하시는 말씀은 그 터널 안쪽에 출장소가 있어요. 그 출장소에……, 거기가 주민자치센터 용도였는데 1층을 출장소가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 출장소를 고용복지센터로 옮겨 달라. 애초에 거기 있었다.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이 계시고. 어떤 분들은 수성동 주민센터를 안으로 데려와야 된다. 그러면 어디로 갈 것이냐?
여러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보건소랑 맞바꾸자라고 하십니다. 보건소는 굳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 안에 안 있어도 되니까 이게 터널 밖으로 가고 수성동 주민센터가 보건소로 와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 지금 본 위원이 질문한 수성복합센터 지금 조성 중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