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갑수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까 앞 시간에는 진주시가 그렇게 돈이 많이 없어서 시급한 제2금산교, 그 다음 선학산 터널 이런 것을 시간이 오래 걸려야 되고 하기 때문에 자꾸 늦어졌다고 말씀하시고, 그래서 용역을 세 번이나 하고 계속 시행은 안 되고 그런 단계라고 말씀을 저는 그렇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시 예산을 쓰면서 예산의 법칙이 있거든요.
효율성도 있지만 시급성도 있는데 이게 국장님이 최종 책임자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은 없습니다마는 지금 돈이 없어서 제2금산교를 그렇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돈은 있습니다. 아동복지센터 건립에 250억, 진주대첩광장에 940억원, 복합문화공원 조성사업에 381억, 이런 돈만 투입을 해도 벌써 다리 놓고 터널 뚫고 다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문화공간조성, 대첩광장, 복지센터 이게 이렇게 과연 급한 사업이냐?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게 그렇게 급한 사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