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사실은 그 업체의 명칭이 공식적으로 학교급식지원센터라고 하는 우리 행정이 만든 중간지원조직으로써의 위상을 갖고 있느냐? 그걸 제가 확인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열심히 잘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공급업체, 계약기간 동안에 수행하는 공급업체다라는 그런 이미지로 굳어지면 안 되겠다.
말 그대로 학교급식지원센터로써의 기능을 잘하고 있다면 글쎄, 어떻게 해서 법적 어떤 위상을 높여줄 수 있을까? 지금 돌아가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다만, 또 이런 게 있을 수 있죠.
무슨 일을 하다 보면 작은 뭔가 불미스러운 일들이, 사람들 그렇잖아요. 내 눈의 들불은 못 봐도 남의 눈의 티끌은 잘 보이는 거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또 외부에서 공격적으로 들어온다든가 하면 계약기간 3년마다 갱신해야 되는 이런 과정 안에서 불편을……, 그 말씀대로 시 행정의 지원 하나도 안 받으면서 자기가 다 힘으로 구축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