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현욱 의원 발언
위원 여러분, 그날 환경4사 노조에서 본 위원장한테 연락이 왔었습니다. 연락이 와서 전 의원들하고 하면 좋겠냐 물어보니 먼저 위원장하고 간담회를 하고 나서 결과를 도출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본 위원이 환경4사하고 주무과장님하고 전문위원님하고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날 결과가 도출된 게 뭐냐 하면 환경4사 대표들은 그 내용을 모르고 계셨습니다.
제가 환경4사 노조대표자들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으면 기자회견부터 하지 말고 의회도 있고 의원들도 있는데 미리 저희들한테 한 번 정도는 통보를 하고 의견을 도출하고 기자회견을 해야 되지, 우리시나 우리의원들이 전혀 일을 안 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위원회에서도 그 말이 몇 번에 나왔다 아닙니까? 저희들도 거기에 고심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전혀 노력도 안 하는 것처럼 기자회견을 해서 기분이 나쁘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대표들께서도 시간을 두고, 저는 그날 두 시간 정도 토론을 했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나중에 의견을, 지금은 그렇고 나중에 휴식시간이라도 의견을 잡아가지고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내일 과장님하고도 이야기해 보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