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서향경 위원입니다. 한 꼭지만 여쭙겠습니다. 지난 행정감사 때도 언급을 한 바 있는데요.
농업인 복지회관이 수성동에 있습니다. 정읍시는 농업 인구가 2만 명 됩니다. 그래서 전체 인구로 따지면 20%고 경제활동 인구로 따지면 30%가 넘습니다.
그리고 정읍시는 도농복합도시예요. 농업인의 대부분이 농촌 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성동에는 불가항력적인 여러 가지 제반여건에 따라서 수성동 주민센터가 수성동 중심가에 있지 않고 시기동 끄트리에 있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제반여건 때문에 공공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체육복합시설이 들어선다고 하지만 그거는 향후 7년 후의 일이고, 공공시설을 어떻게든 수성동 주민들은 활용을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출장소가 있는 그 건물은 주민자치센터 건물이에요. 상동은 인구가 2만 정도 되고 주민자치센터 건물이 따로 있습니다. 3층 건물로요.
정읍시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만 7천여 명이 살고 있는 수성동은 주민자치센터가 1층을 수성출장소가 점유하고 있습니다. 하여 2층에 헬스장하고 약간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농업인회관이 수성동에 있습니다. 중심가에요.
어제도 다른 도시과나 교통과, 건설과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공공시설물의 재배치가 정읍시는 절실합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현재 농업인 복지회관이 도심권에 위치해 있으니 이 농업인 복지회관을 이용해야 되는 농업인들의 접근성에 불편함이 있겠다. 또 역으로 수성동에는 농업인협회도 없습니다.
다른……, 농업인협회는 아니고요. 비슷한, 지금 바로 생각나지는 않지만. 그래서 시에서 행사할 때 수성동은 부스도 없어요.
천변에 있는 어린이축구장을 보통 활용을 해서 행사를 하던데 수송동은 없습니다. 그런데 농업인회관이 수성동에 있습니다. 이런 불합리한 구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5페이지에 보면 농촌신활력플러스 혁신공간공유센터 건립이 있습니다. 북면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