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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10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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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우리 기숙사에 있는 분들이야 통제도 가능하고 참여할 수 있는 유리한 여건에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 중에도 정읍에 와서, 물론 재방문율이 재입국률이 80%라는 것을 봤을 때 대단히 다른 어떤 요소들에 의해서 만족스러우니까 오시겠지만 정읍에서 일한 것이 참 좋았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쉽게 말하면 우리의 제2주민? 이런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잖아요. 좋은 기억이 남도록 정읍을 또 많이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그런 프로그램들도 공공형 말고도 좀 확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면 좋겠고 또 그분들이 가실 때 따뜻한 기억에 남을 만한 어떤 소정의 기념품이나 앨범이나 이런 것도 좀 기록 형태로 만들어 보자라고 했는데 작년보다 좀 더 좋아지기를 바라겠고요.

그렇다고 해서 거기다 무거운 거 또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 이런 거 말고 기억이라고 하는 것은 작아도 소박해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까 연구를 한번 해보시기 바라겠고. 그다음에 우리 농촌에 농막이나 체류형 쉼터의 현황이 잡힙니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