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조현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참 답답한 게 제가 기억하기로는 2000년도입니다. 상락원에서 파크골프장이 조성이 되어졌습니다. 그때 소규모 아주 소규모, 이게 점진적으로 발전되어져 가지고 진주가 파크골프장의 태동도시로 변모가 돼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시에서는 집중적으로 지금 투자를 해 가지고, 타 시군에 이런 데 없습니다 지금 부산이나 다른 데 가면 다 사설이지요, 사설. 쉽게 말하면 모 업체에서는 무슨 무슨 파크골프장을 조성해서 다 영리목적으로 다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는 파크골프장에 너무 기하급수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되냐면 고수부지에 조성해 놓은 것은 잔디보호가 우선입니다. 다수의 진주 시민들이 여유로움을 즐기기 위해서 다수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을 해 놓은 덴데 거기에서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으니까 상반되는 그런 게 나옵니다. 그래서 체육진흥과에서는 우리 시에서 근래에 송백, 와룡, 정촌 파크골프장에 굉장히 투자를 많이 하고 있고 그건 저도 좋은 방향이다 그런 식으로 가야 한다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