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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257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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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완이 생기고 위원들이 이런 걱정을 왜 하게 되냐 하면요. 저희 지금 파사드 설치했잖아요. 이 파사드 부분이 저녁에는 굉장히 얼룩덜룩하고 비치고 반사가 돼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도 7대 때 설치를 했는데 뭔가 좀 불편한 점이 있어서 다시 설치한 그런 과정을 알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완이나 그다음에 철저한 계획이 없으면 이거 다른 안 하니만 못하는 그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것도 철저히 계획을 해 주셔야 되고요. 그다음 사실 지금 굉장히 크게 진행이 되는 건 맞아요.

근데 처음 저희 거기 모니터가 설치됐을 때도 기억이 나거든요. 모니터를 저희가 상당히 크다고 생각했어요. 이 큰 걸 왜 몇 개씩이나 이렇게 해놨나 그런 생각을 했는데 지금에 와서 보면 그리 오히려 왜소한 그런 부분이 생기는 그런 건 있는데 설치하는 데 있어서 많은 어려운 난관도 있고 또 반대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 목소리도 충분히 생각을 하셔야 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실장님이 아까 이야기하시는 거에는 이 설치에 대한 간절함은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분명히 그거에 대한 뒤에 문제점이나 가지고 있는 다른 예산이 수반될 게 자명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4억원으로 예상을 했다가 음향장치 안 돼 있어서 1억원이 증가되고 그런 거거든요.

만약에 저희 4억원을 지난번에 세웠다면 1억원은 이번 추경에 또 올라올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심사숙고하라는 게 위원들의 이야기예요.

하라, 하지 마라, 과하다, 어떻다의 얘기가 아니라 심사숙고한 계획을 세워야 된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사후관리나 문제점이 있는 거에 대해서 예측하고 보완하고 우리 서로 대비하자는 마음이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실장님이 충분히 심사숙고하셔서 계획을 하셔야 된다는 거 그거는 아무리 얘기해도 부족함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잘 지켜보고 또 심사숙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