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용식 의원 발언
위원 묘지를 조성하고 묘지 일대를 보면 양산시 부지가 4만 제곱미터 이상의 부지가 있습니다. 그것도 하나의 관광자원화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진입도로가 지금 비좁아서 차량통행에 상당히 지장이 많거든요, 이 부분도 애당초에는 같이 이 용역에 포함시키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빠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빠져있죠, 그래서 이 부분이 기 이 용역에 들어가 있지 않다손 치더라도 묘소의 조성과 관련돼서는 반드시 그 진입도로가 확보가 되어야 된다, 그것을 아시고, 그래서 이번 주민간담회에 있어서도 도로확장 부분과 관련돼서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진입도로, 명곡에, 그 진입도로와 관련돼서 시장님이 그 부분을 하천부지로 생각하고 “그러면 확장하면 되겠다, 나도 그 위치를 잘 알기 때문에 확장을 하는 것이 맞겠다” 이렇게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 당시에 즉답을 하셨는데.
그것을 마치고 나중에 확인을 해보니까 그게 하천부지가 아니고 일반 답이에요, 답이다 보니까 결국 사유재산이 거기 결부되다 보니까 협의라든지 이런 문제가 있어서 도로확장에 있어서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 보면 도시계획도로가 사실은 있는데 도로과하고도 절충을 해보니까 도시계획도로를 내는 것이 어떻게 보면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볼 때는 이런 문화재와 관련된 또 과거인물에 대한 묘소, 성역화 이런 것을 조성하는 데는 도시계획도로를 통하는 것보다는 기존길을 확장해서 가는 것이 더 조화가 맞겠다, 이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의견도 상당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국장님께서도 어차피 생가 복원과 묘소는 같은 한 카테고리에 놓고 이 사업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기이 묘소에 대해서는 안이 들어가 있다고 하니까 되는데 거기에 누락되어 있는 진입도로까지 함께 포괄적으로 검토해서 진행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