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은애 의원 발언
위원 그 5년 동안 지나오면서 사실은 이런 논란도 끊이지 않았고 시민들의 불편불만도 계속 되어왔고. 그래서 정말로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그나마 다른 방법들을 강구해보자라면서 나온 게 많은 시민단체들이 모여서 이런 부분까지도 생각을 해서 준공영제 안을 조례안을 발의를 했는데, 우리가 지금 시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총액표준운송원가제를 진주시에서 처음 실시해서 하는데 일이 년 하면서 특별한 잡음이 없이 진행되어 왔으면 저는 충분히 그 말씀을 납득이 가지만 5년이 지나고 있는 지금도 똑같이 매년 반복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진주시민들이 주민들이 이렇게 조례를 발안한다는 것은 어느 지자체도 절대로 쉽지않고 거의 교통관련해서는 전무후무한 일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큰 일을 주민들이 해내신 거예요.
그러면 이걸 지금 당장 그렇게 하자라고는 할 수 없지만 좀 시간을 두고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더 하고, 그리고 최대한 수용하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지금 시민들이 이 준공영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행위를 하는 것은 우리대중교통에 대한 문제가 굉장히 많다고 판단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사님들을, 저는 버스3사 다니면서 기사님들을 굉장히 많이 만났어요.
만났는데 특히 부산ㆍ부일교통 기사님들의 불만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이야기를 하면, 친절하지 못한 부분을 이야기를 하면 “아니, 위원님 생각을 해보십시오. 제가 다른 회사보다 돈도 적게 받고 하는데 뭐 기분이 좋다고 시민들한테 친절하게 하겠습니까?
의회에서 그것부터 바로 해 주십시오. 그럼 친절하게 하겠습니다.” 이런 말을 바로 대놓고 하세요. 그러면 우리가 갖고 있는 지금의 문제점이 있는 거잖아요.
그죠? 이걸 해소하고 해결해 보자고 준공영제를 하자는 의견들이 모아지고 있는데 이게 지금 마땅하지 않다고 버스4사의 이야기만 듣고 이렇게 하는 건 저는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보다 더 주민들의 입장에 서서 주민들이 뭘 원하는가 이걸 과에서 챙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주민들과의 공청회, 토론회 이런 과정을 아까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거치는 작업을 한번 해보자, 지금 당장 이렇게 준공영제로 갈 수 없다면, 그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한 1년 정도 기간을 두고 하는 것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