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현욱 의원 발언
대표님, 본 위원이 볼 때는 부산교통 부일교통이 임금 착취한 걸 저는 못 찾았습니다. 그러니까 찾는 분이 노동자가 되든 시민단체가 되든 고발만 하면 됩니다. 노동청에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제가 노동청까지 갔다니까요. 그런 게 착복이 된 것 같으면 노동청에다 신고만 해주면 노동청에서 일사천리로 해결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리 해결하면 될 걸 아까 장상환 교수님이 묻는 건 시민단체에서 장상환 교수님께서 거기 주주로 계신다, 혹시 이해충돌 방지가 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저한테 질의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확인하고자 묻는 이야기고요. 그러니까 아까도 류재수 위원님이나 대표님께서 말씀하시는 개인의 업체가 진주시에서 준 돈을 그런 정황이 있으면 법적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그건.
그걸 가지고 의회에서 어떻게, 우리가 수사권도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우리는 계약대로 돈을 줬다 말입니다. 계약대로 줬는데 그분들이 위반을 했으면 그 정황이 있으면 그걸 가지고 고발을 하고…….